본부소식

양대노총 최저임금 공동투쟁 집회

관리자
2022-06-30
조회수 90

양대노총이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 개악 저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2023년 적용 최저임금 심의 결정 법정시한(29일)을 앞두고, 양대노총은 28일 오후 2시부터 세종 정부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 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양대노총이 함께 한 최저임금 관련 결의대회는 2016년 ‘최저임금 1만원 쟁취! 결의대회’ 이후 6년 만이다. 이날 양대노총은 노동시장 구조 개악을 시도하는 정부를 규탄하고,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위한 강력한 투쟁을 결의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또한 고석희 의장을 비롯하여 각 산별의장 및 대표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최저임금 개악시도 분쇄를 성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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